요한계시록에서는 둘째 사망에 들어갈 자들과 새예루살렘 성밖에 있는 자들을 예언하고 있다.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것은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져 지는 것이다. 그리고 성밖에 있는 것은 새예루살렘 성을 말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과 같이 그것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천년전에 십자가에서 다이루었다라고 하신 후 장사지내신바 되었다가 부활하시고 오순절에 성령을 위로부터 부어주셨을 때에 하늘에서 하나님깨로부터 내려오는 신약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1장 2절에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에서 내려온다는 말인 "카타바이노"는 현재분사로 지금도 믿는 이들위에 새예루살렘 성인 신약교회 곧 그리스도의 교회가  현재진행형으로 임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만 보아도 구약교회인 신부교회가 신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영적으로 연합되는 찬국혼인잔치를 말하는 것이며 그것은 성도들이 구원을 받아 신약교회에 들어가는 사실을 말한것이 명약관화함을 나타내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22장의 혼인잔치 비유는 주님이 신랑으로 오렸던 그 때를 비유한 것이다. . 마태복음 22장에서 임금은 하나님이고 아들은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이 그 때가 천국의 혼인잔치 때임을 알아 보지 못하고 그것을 소홀히 여긴 불의한 예루살렘 성을 군대를 보내어 불사르는 것은 AD70년에 이미 일어난 예루살렘의 멸망이며 그것은 다니엘을 비롯한 요엘선지자와 여러 선지자들이 예언해온 대로 이루어진 사실이다. 
열처녀의 비유는 구약교회가 신랑된신 주님을 만나는 것과 만나지 못하고 버림을 받는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말씀하신 것이다. 구약교회를 "처녀 이스라엘" ,"딸 시온". "처녀시온"이라고 한 것은 아담에게 언약하신 "여자의 후손" 아브라함의 교회에 언약하신 후손의 언약이 신랑되신 에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교회의 언약이며 그것은 약혼을 한 구약교회가 신랑되신 예수를 기다리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이었다. 그리고 주님은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있을수 없으신 교회의 신랑으로 이천년전에 오셔서 천국혼인잔치를 시작하시고 신부들을 맞이하는 천국혼인잔치를 지금도 게속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에 자세히 밝힐 기회가 있겠지만 천년왕국은 지금 그리스도가 보좌에 앉아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지금을 말한다. 그러나 거짓의 아비인 마귀는 혼인잔치와 천년왕국이 주의 재림때에 일어나는 것으로 거짓말을 해서 정통교회의 신학자들과 교회들까지 속인 것이 오늘날 찬송가에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어서 "주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신랑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 손에 들고 나갈 등불 준비 됐느뇨"라고 헛된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만일 주님이 이천년전에 신랑으로 오시지 않았다면 신약교회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며 구약의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은 다 거짓말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은 구약의 의인들에게 거짓말을 하신 분으로 발견되고 말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한다.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난 것은 이레니우스 이후에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가 종교인 기독교가 되면서 주님을 모시고 사는 교회생활이 희박해지자 지금 현재적으로 누리는 하늘나라의 권능이 사라지고 지금 천국혼인잔치의 기쁨이 없는 종교가 된 기독교가 그와 같은 그리스도의 교회의 권능과 영광과 기쁨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있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부터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어 옴으로 생성된 거짓말들이다. 

그러므로 새예루살렘도 지금이고 천년왕국도 지금이며 혼인잔치도 지금 있는 것이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는 거짓말하는 자들을 통해서 지나간 이천년동안 이미 지나간 일들을 기다리게 하는 속임수를 베푸는데에 성공을 한 것이다. 그래서 주님의 교회와 그안에 속한 사람들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두려워하게 함으로 신부가 신랑이 두려워 벌벌 떠는 양상이 벌어지고 있으며 믿는 사람에게는 없는 심판을 두려워 하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두려워하게 하는 기이한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신학자도 그것이 마귀의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오히려 그것을 부추김으로 교인들을 두렵게 하고 잘못된 목사들과 함께 교인들에게 정성을 요구하면서 그들로부터 돈은 뜯어 내어 그것으로 입에 풀칠을 하고 사는 많은 악한자들이 되어 있는 현실이다. 
그들은 지나간 버스를 기다리면서 사람들에게 잘 참고 기다리면 버스가 온다고 거짓말하는 가치 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어린양의 원수에 대한  심판과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은 그들의 몫이 될 것이다.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는 것이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들이 꺼지지 않는 유황불에 들어가는 것은 그들은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님의 교회인 새예루살렘 성안에 지금 없는 사람들이다. 거짓말을 지어내고 거짓말을 하기를 좋아하는 그들은 세 예루살렘성 밖에 있는 사람들이다.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주님의 교회는 주님이 계신 곳이다.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교회처럼 생긴 것이 교회가 아니고 교회라고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이 교회가 아니다. 목사가 있고 교인들이 있어서 시간을 정해놓고 예배를 드리는 곳이 교회가 아니다. 주님이 계신 곳이 교회다. 주님이 안 계신 곳은 교회가 아니다. 주의 이름으로 두 세 사람이 있는 곳 주님이 계신 교회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주의 이름은 둘인데 하나는 예수이고 다른 하나는 임마누엘이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의 이름은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름으로 일컫는 자는 구원받은 사람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이름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함께 계시는 교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서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일상생활을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와같은 교회가 새예루살렘성인 교회이며 이 곳에 들어온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항상 모시고 사는 생활을 산다. 그것이 새예루살렘성이다.  
이성에 들어 오지 못한 사람들의 교회는 주님이 함께 계시고 구원받고 주님과 항상함께 사는 생활이 있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의 필요충분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기독교적인 교회이며 그것은 새예루살렘성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지나간 이천년동안 새예루살렘성은 아직 오지 않은 것이라고 거짓말을 해 온것이며 천국의 혼인잔치도 그들에게는 아직 없는 것이 분명한 것은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도 받지도 못하고 성령을 받지 못한 가짜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가짜인 사실을 감추기 위해서 그와같은 악하고 더러운  거짓말들을 지어 내어 진리와 기둥의 터인 교회에 퍼뜨린 것이다. 
그와같은 거짓말에 미혹된 사람들은 영원한 스승이신 성령을 받지 못한 것이 분명한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성령은 진리의 영이기 때문에 성령을 받아서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주님은 성령이 그의 안에 거하는 사람은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기름부으심은 성령을 말씀하는 것이지만 어떤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들은 영적인 뜨거운 분위기를 말하는 것처럼 하여 교인들을 흥분시키고 주술적인 기도를 하게 하는 일을 벌이기도 한다. 그들은 멸망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루살렘 성밖에 있는 기독교적인 교회는 그들속에 거룩하신 주님이 없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 조차도 교회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어떤 때는 세상에서도 없는 악한 일이 그안에서 일어나는 악의 소굴로 나타난 것은 이천년 기독교사가 증명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와 같은 일은 지금도 속속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서 성령을 받고 임마누엘하시는 하나님과 항상 함께 사는 새예루살렘성안에 있는 사람은 그와 같은 거짓말에 절대로 속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세상에서도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면 억울하다. 
그런데 종교에게 사기를 당하는 것은 더 악하고 억울한 일이다. 
그러나 주님이 계신 새 예루살렘성인 교회는 그런 사깃군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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