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나도 변한 것이 없어요"

".........."

"귀신이 안나간 것이 분명해요"

".........."

"그냥 사람들이 기도를 받으니까 나도 께묻혀서 받아서 그런가봐요"


어저께 어느 권사님이 지난해에 기도를 받고 귀신이 나갔다고 했는데 일년동안 자기의 삶이 변화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귀신을 쫓아내달라고 했다.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지만 하나도 순종하는 것도 없고 은혜도 이내 까먹고 만다는 것이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은혜를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영지주의자들이다. 

말씀에 순종해야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안에 귀만 커져서 듣기만 하는 영지주의자들이 많이 있고 귀신은 그사람의 안에서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도록 막고 그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았다고 다가 아니다. 

말씀을 듣고 눈물을 흘려도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아니고 변화되는 것도 아니다.

그런 것으로는 주님을 닮을 수도 없고 주님께 가까이 가지도 못한다. 

그런 것으로는 주님과 친구가 되지도 못한다. 

주님이 친구가 아닌데 어떻게 변화가 될수 있겠는가?

주님은 거짓된 것은 열매를 보아서 아신다고 했다. 

열매는 내가 할수 없는 것을 주님이 해주시는 것이다. 

내가 할수 없는 문제들 주님이 해주시지 않는 일들을 잔뜩 안고 사는 사람은 변화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일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말씀을 듣고 다른데서 듣지 못하는 복음을 수십년들었는데도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귀신들린 사람이 틀림이 없다. 

머리로는 말씀을 다 기억하고 외우기까지 하지만 생활은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다. 

그것은 귀신이 들린 것이 100% 틀림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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