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렛동안 전도훈련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훈련을 받고 전도를 했다. 

그들중에 삶이 따라주지 않아서 전도를 중단하고 전도를 중단하니 면목이 없어서 자취를 감춘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성령이 없는 사람이라도 진실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전도를 해도 열매도 없고 교회도 안되고 목회도 못하는 사람들이 끝까지 전도현장을 지킨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목사들만 아니라 나와 함께 일을 했던 간사들도 한사람도 빠짐이 없이 그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 받았다고 울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전도열매는 고사하고 자기 자신도 변화되지 못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도 순종할줄 모르고 주님을 따르지도 닮지도 않으면서 전도하는 행위만을 가지고 자기들이 믿음이 있는 사람인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다 귀신들린 사람들이었다.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오랜세월동안을 그 귀한 복음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순종도 변화도 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고 울기도 했지만 말씀에 순복하고 순종하는 말씀은 단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었다. 들은 말씀중에 단 한말씀이라도 순종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회개를 하는 척을 한 사람들이 분명한 것은 날마다 짓는 죄를 속죄하는 속죄생활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영지주의자들이며 율법주의자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를 공격하고 주님이 용서해 주신 죄를 절대로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 

주님의 보혈은 아무리 흉악하고 태산같은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그 죄를 흰눈보다 더 희게 없이하시는 능력이 있음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 

단지 그들의 안에 있는 귀신은 말씀을 탐구하고 말씀을 공부하고 전도를 하는 행위들로 그사람이 목사인 것처럼 구원받은 사람인것처럼 위장을 하는데에 그것을 이용한 것이었다. 전도를 하는 행위로 그사람이 주님의 제자인것처럼 위장하는데에 전도를 이용했다. 


그동안 우리는 많이 속았지만 주님은 속죄 아니하신다. 

주님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주님은 나무로 나무를 알지 않으신다.

주님은 우리같이 사람을 잘 못보는 바보가 아니시다.

주님은 열매로 보아서 나무를 아시는 분이시다.

그의 앞에서는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난다.

그의 불꽃같은 눈을 피하여 갈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이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는자마다 찍혀서 불에 던짐을 받는 열매없는 가을 나무 신세가 된다.  

그냥 전도가 안되고 교회가 안되고 목회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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