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지옥비자를 받아 놓은 사람입니다.
귀신들린 사람은 지옥행 대기실에 있는 사람이고요.
귀신들리면 성경말씀과 같이 인생을 도적질당하고 죽임당하며 멸망을 당하는 지옥길로 그 인생이 결말이 나는 겁니다.
그리고 살아서 온갖 질병과 가난과 경제난과 사람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도적질당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저주입니다.
특별히 귀신들린 사람은 이유없이 사고가 잦고 온갖 불치의 병이 찾아 옵니다.
이전에 살던 집 앞집에 살던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갑상선암으로 죽었는데 카톨릭 신자이었으나 실상은 개신교를 다니다가 시험에 들어서 캐톨릭으로 넘어 간 사람입니다.
그녀는 교회에서 귀신이 들려서 암에 걸려 죽었습니다.
그녀의 아들은 삼십대 초반에 암으로 유명을 달리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죽은 아들의 누나인 그녀의 딸은 패러글라이딩을 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서 추락하여 온몸이 박살이 나서 오랜 세월 동안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치매로 자녀들 고생을 많이 시키다가 죽었습니다.
이렇게 한가정이 파괴를 시킨 주범은 마귀이며 귀신들입니다.
지금도 적지 않은 암환자들이 귀신에 들려 있는 사실들을 쉽게 알 수 있는 현실입니다.
어떤 여자는 대장암에 걸려 수술을 했는데 갑상선으로 전이가 되어 다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사람도 내 주변에 있습니다. 그는 귀신들린 사람입니다.
또 귀신들린 사람들중에는 희귀병이 들린 사람들이 많이 있고 불치병에 걸려 죽음을 예고받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귀신들린 사람들중에는 치매환자도 많아서 말년에 자기 식구들을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치매나 암이나 그런 환자들이 급증하게 된 것은 70년대부터 복음이 없는 기도원에서 교회에서 십자가의 복음이 없는 부흥회 때에 불받아라 외치고 무차별적으로 안수기도를 받으면서 복음을 들은 적도 없고 회개하지도 않고 성령을 사모했던 사람들에게 귀신이 몰수히 들어 갔던 때와 그 시기를 같이 하고 있는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60년대만 하더라도 노망들린 노인이 한동네에 한사람 있을둥 마는둥 했으며 암환자라는 것은 그이름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전염병도 막아 주신다고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신 7:15)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그러므로 많은 죄인들이 구원받지 못해서 저주를 받은 인생을 살고 있으며 교회를 다니다가 귀신에 들려서 지금 현실에서 지옥을 경험하고 사는 것이 불쌍한 종교인들의 생활입니다.
그들은 회개한적도 없고 구원받은 적도 없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다니며 종교인이 되어 언어와 행실에 종교적인 관습이 짙게 배어 있어서 영적인 사람으로 보일때도 있지만 그것은 입에 붙은 말뿐이고 머리속에 있는 지식일뿐입니다.
기독교는 종교지 교회가 아닙니다.
신학은 학문이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갈 4: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천한이라는 말은 "거지같은"이라는 말입니다. 믿음이 없는 신학은 거지같은 학문인것은 그것은 세상에서도 학문으로 쳐주지 않고 철학보다도 열등한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분명한 것은 기독교나 신학은 그리스도를 쫓는 것이 아님은 기독교인이나 신학자들이나 신학을 한 목사들을 보면 자명하게 드러나는 일입니다. 그들은 교인들의 인생의 문제를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귀신도 쫓아내지 못하며 주님이 하신 것같이 많은 약한 것들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저는 다리같이 힘없이 달린 사람들입니다. 그들이야 말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그동안 마귀는 교회를 기독교라는 종교로 바꾸고 변질시키고 신학이 믿음인양 많은 사람들을 속여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람은 속이고 교회는 속여도 하나님은 속이지 못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교회를 다니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장로가 되는 것도 하나님을 능욕하는 일입니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는 일은 아예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녀입니다.
귀신들린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 악귀의 소유(devil possessed)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대로 인생이 살아지지 않고 마귀 뜻대로 귀신이 몰아가는대로 힘없이 살다가 짧은 인생을 연기처럼 날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마음 먹은 대로 생각한대로 그렇게 해주십니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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