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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흥회는 저 이유빈장로의 첫번째 영어집회입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분들께 주의 이름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세핀 살란다난 성도 (Sis Josephine Salandanan)
첫째 날: 첫날 주제는 '천국'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전에는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가겠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말씀을 듣고 그 생각이 틀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저는 이미 천국 안에 들어 와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임재 안에 항상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 천국은 바로 이곳 입니다. 저는 계속 우리 주님 안에서 살 것입니다.
둘째 날: 둘째 날 주제는 '거듭남'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들어 가려면 제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자 구주로 영접했고, 이제 주님을 위해 사는 것에 온 마음을 다 할 것입니다.
셋째 날: 셋째 날 받은 은혜는 '회개'에 대해 배운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제가 죄인임을 인정했을 때, 비로소 참된 천국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음식, 옷, 직장 같은 가족의 필요를 채우느라 바빠서 주님을 섬기는 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정작 바쁘게 살다보니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잊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필요의 공급자이시며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함을 깨닫고 믿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 주제는 '교회 생활'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니 주님을 따르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말씀과 이장로님의 간증을 통해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루즈 할머니 (Nanay Luz)
이번 부흥회는 주님께서 저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교회 바로 앞에 살면서도, 나이가 많고 기력이 없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며 예배에도 참석하지 않고 게을리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부흥회 말씀으로 천국이야말로 저에게 최고의 행복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주일 예배와 기도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단순히 제 죄를 뉘우치는 회개에 그치지 않고, 주님께 신실한 생활을 살고 싶습니다.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교인이 아니라, 이 땅에 천국을 세워가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주님의 나라에 백성이 된 것은 저에게 참으로 큰 은혜입니다.
천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믿음과 힘을 얻었습니다.
마리 파데로가오 성도 (Marie Faderogao)
제가 받은 은혜는 '영적 성장'이었으며, 이는 저에게 명확히 다가왔습니다. 이장로님이 말씀하실 때 제 마음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열망이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전의 모습대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만을 구하며 살겠습니다. 저는 말씀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제 죄는 용서받았습니다. 저는 용서받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고, 그분의 나라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을 주셨습니다. 일평생 끊임없이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글로리아 디 성도 (Gloria Dee)
제가 받은 은혜는 들은 말씀에 대한 깨달음과 영적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와 함께 있고, 우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거듭났고,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제 삶을 조금씩 변화시켜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단순히 죄를 뉘우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옛 삶을 청산하고 주님 안에서 살도록 약속하신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가지고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활발히 살아가겠습니다. 저는 구원받은 사람이며, 앞으로 기도회와 여전도회 모임에 꼭 참석할 것입니다.
거룩하게 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기도합니다.
팜 (Pam)
부흥회 이후 영적인 축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재정적인 축복도 받아서 집을 리모델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리시 (Irish)
말씀을 듣고 죄를 회개하고 부흥회가 끝난 후, 한 회사로부터 좋은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엘레인 & 단 (Ellaine & Dan)
이전에는 부부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부흥회 기간 동안 주님의 말씀으로 만져주심을 경험하고 주님 안에서 함께 사랑함이 견고해졌습니다.
라일라 (Lailah)
이전에 사람들에게서 마음의 큰 상처를 입었었지만, 부흥회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고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자이라 (Jairah)
저는 항상 교회 예배에 지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부흥회 말씀으로 주님께서 제 마음을 고쳐 주셨습니다. 회개하고 이제는 일찍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카이나 (Kainah)
다가오는 대학 진학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부흥회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긴 후, 주님께서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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