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인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에 이어서 이글을 쓴다.


진짜교회라는 글은 먼저 가짜교회를 떠올리게 한다. 

오늘날 가짜교회내지는 유사교회가 거의 다인 타락한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누구 하나라도 가짜교회에 속아서 한번밖에 없는 영혼구원의 기회를 잃어버리고 영원히 멸망하는 길을 갈까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교회가 크다고 진짜교회가 아니다.

목사가 이름이 나서 유명한 목사가 있는 교회가 진짜교회도 아니다. 

교단이 정통교단에 속한 교회라고 진짜교회도 아닌 것은 예수님 당시 정통성을 자랑했던 유대교는 그에 속한 비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서기관들과 장로들 그리고 대제사장은 예수의 원수가 되어 그를 나사렛 이단이라고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악랄한 단체에 지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 하나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그들이 정통교단이라고 자처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도 아니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아니라 그들이 만든 교리가 성경에 근접한다고 스스로 정통이니 아니니 따지고들 있는 것이다. 주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는 천국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천국에 들어와있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라고 말씀하셨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말씀을 시제를 고려하여 정확히 번역하면 "나더러 지금 주여 주여 라고 게속 말하는 사람이 나중에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의 뜻대로 지금 계속 행하는 사람은 지금 천국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다"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듯대로 행하지도 않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으면서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고 사상으로만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구원조차도 받지 못한 버리운 사람들이다. 

 

먼저글에서와 같이 진짜교회에서는 주님의 일하시는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이다. 

맥없이 모여서 자기와도 자기 생활과도 상관없는 의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교회가 아니다. 

교회활동을 해도 자기 영혼이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그것도 헛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간판이 붙은 곳에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기를 개인적으로나 인격적으로도 알지 못하는 목사와 교인들이 자기를 좋게 말하고 좋게 대해주는 거짓말에 속아서 죽음과 멸망의 날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시간낭비를 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하루 하루의 생활이 남에게 알리고 싶지도 않고 보여주고 싶지도 않은 자기 스스로에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생활을 살면서 교회에 와서 거짓 표정과 거짓 웃음을 지으면서 피차에 잘 모르는 것이 평안과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처럼 속이는 집단에서의 거짓됨을 즐기고 있는 것이 오늘날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들의 속성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주님이 해주실수 있는 말씀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니"라는 말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목사가 알아주는 것이 믿음이 아니다. 

교인들이 알아주는 것이 믿음이 아니다. 

목사가 알아주는 것이나 교인들이 인정해주는 것이 당신의 집에만 들어가면 믿지 않는 식구들은 물론이고 교회를 다니는 식구들까지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 아니한가?


마태복음 4장 17절이하의 진짜교회는 주님이 찾아 오시는 것이다. 

주님이 하늘나라를 가지시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찾아 오는 것이 진짜교회이다. 

그리고 진짜교회는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이다. 

갈릴리 바다를 다니시면서 제자들을 부르신 주님과 같이 나를 따라오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곳이 진짜교회이다. 

주님의 부르심도 없이 자기 열심으로 주를 따라갈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교회를 다니는 것은 망상이요 착각이다. 

그렇고 그런 사람들은 교회에 잘못들어 온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교회가 아니다. 

교회는 주님이 부르신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부르신 사림들 곧 구원받은 성도들만 모이는 곳이 교회이다.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시장이나 회사나 학교일뿐이지 그것은 교회일리가 없는 인간들이 모이는 단체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거기서 교인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일이 일어나고 영혼을 추구하는 대신 영리를 추구하는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상점이나 상회이지 교회가 아니다. 그런 교회는 교회라는 이름을 빼고 상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를테면 "대한 예수교 ㅇㅇ회 ㅇㅇ상회"라고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진짜교회의 필수불가결의 조건중 가장 으뜸가는 조건은 주님이 찾아 오시는 것이다. 가짜교회는 자기들이 주님을 찾아가야만 하는 것처럼 가르친다. 그리고 주님을 자기들이 찾아 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것처럼 교인들의 육체의 행위를 독려하며 그것을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때로는 돈을 뜯어 내는 방법으로 그것을 이용하기도 한다. 영적으로 죽은 죄인이 주님을 찾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주님이 죄인을 찾아 오시는 것이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죄인이 주님이 인정하시는 조건을 하나라도 갖추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둘째로 진짜교회의 속성은 복음이 있는 교회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의 가르침을 받은 것도 아니고 주님이 가지고 오신 그대로의 복음이다. 그것은 회개의 복음이요 하늘나라의 복음이다.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어거스틴은 물론 그보다 훨씬 이전의 교부철학자들 시대부터 율법주의에 짙게 물들은 기독교는 회개하라는 주님의 말씀부터 오해를 했다. 오늘날 뭇사람들이 예외없이 회개하라는 말을 들을 때에 죄를 짓지말라는 말로 듣는 것이 그것이다. 그들에게 회개는 죄만을 연상시킨다. 회개의 성경적인 의미는 안중에도 없다. 

회개하라는 "메타노에오"이다. 명사인 회개는 헬라어로 "메타노이아"인데 마음을 바꾸다. 개심하다 라는 뜻이 있다. 그러나 단어의 의미로만은 주님이 말씀하신 회개를 설명할수는 없다. 회개의 중심 축은 하나님이다. 죄인은 하나님을 떠난 존재이다. 그러므로 회개하는 것은 아버지이신 하나님께로 돌아 가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을 떠난 아담의 이야기를 알지 못하면 이해할수 없는 단어이며 아담을 찾아 오셔서 메시야의 복음을 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면 그단어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 된다. 

앞에 말한 것과 같이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님 시대에도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시는 지를 알지 못하고 죄를 중시하는 함정에 빠져서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 지나간 1900여년동안 율법주의자들이 거짓선지자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되어 사람이 교회를 다스리고 진리를 마음대로 해석하고 가르치면서 또 성경도 그런 사람들이 번역을 하고 해석을 하면서 기독교의 선생이된 그들이 신학을 만들고 그것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교회안에서 밀어 냄으로 회개라는 의미가 퇴색되었다. 

회개하라는 가장 아름다운 그리스도의복음이다. 그것은 죄를 책망하는 말이전에 하나님을 더나간 죄인들에게 이제는 하나님께로 돌아 올수 있는 초청장을 내미시는 것이다. 그리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씀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사는 생활을 살자는 초청의 말씀인 것이다. 죄인들이 흔히 생각하는대로 그것은 무서운 말이 아니라 사랑하시는 말씀이며 그것은 죄의 책임을 묻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강조하는 말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적인 것이며 예수께서 이천년전에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 다스려주시는 생활을 사는 영적인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야만 갈수 있는 거짓말이 찬송가에도 많이 있고 신학자들의 말과 글에도 많이 있으며 많은 목사들도 그것을 강단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며 그것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다. 그것은 철저히게 부정되고 버려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주님이 천국을 가지고 오셨다고 선포하신 복음을 정면적으로 부인하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결과 이땅에서 주님과 함께 사는 생활을 포기하게 하며 주님을 따라가지 않고 대신 교회만 열심히 다니라는 천구생활을 교회생활로 바꿔치기하는 교부들과 천주교가 만들은 기독교적인 거짓말에 넘어가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마귀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 진 것이다. 그것은 하늘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 못하는 무지로부터 온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생활을 살지 않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믿음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그들의 믿음이 가짜이며 잘못되었다는 판단을 피하기 위하여 만들어 낸 궤변인 것이다. 그것은 구약교회내내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려온 의인들의 믿음을 부인하는 무서운 일이다.  그것은 주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아라가 가까이 왔다는 말의 시제도 모르는 무식한 말이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세례요한의 때부터 천국에 들어 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다.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세상나라의 다스림은 권력으로 힘으로 다스린다. 그것은 죄인들을 다스려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셔서 그의 자녀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 곧 하늘나라는 사랑으로 돌보심으로 다스려주시는 것이다. 세상나라의 다스림은 사람이 다스리는 것이지만 하늘나라의 다스림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것이다. 세상 나라는 힘과 권력으로 죄인들을 다스려야하지만 하늘나라는 그 구성원들이 죄인들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구원하신 의인들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그의 나라는 세상나라와는 통치방법이 다른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나라의 법은 사랑이다. 사랑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이다.(갈 6:2) 

한사람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가 임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이 회복되어 사람모양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스려지면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만드신 가정이 나타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스려지지 않는 가정은 함께 사는 것이 더 고통이 되기 때문에 차라리 독처하는 가정들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함께 살아도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같은 가정이 되고 자녀들도 돈과 힘으로 다스리면서 기르기 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괴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기까지 1부를 마치고 이어서 2부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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