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26 진짜교회 1 (완성)
예전
216 2026-08-22
먼저 글인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에 이어서 이글을 쓴다. 진짜교회라는 글은 먼저 가짜교회를 떠올리게 한다. 오늘날 가짜교회내지는 유사교회가 거의 다인 타락한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누구 하나라도 ...
125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수정)
예전
210 2026-08-20
주님은 이세상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첫성을 떼셨는데 그것이 그의 복음입니다.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리고 그는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마...
124 귀신을 쫓아낼 필요가 없는 사람들
예전
338 2026-08-15
오랫동안 귀신이 들려서 귀신과 함께 사는 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대로 사는 것이 좋고 편한 사람은 굳이 귀신을 쫓아낼 필요가 없음. 종교귀신으로 자기가 아닌 다른 거짓된 모습으로 교회안에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던 사람들 그...
123 올바른 성경번역
예전
250 2026-08-13
세상에 올바른 성경번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번역하는데 있어 인간의 언어의 한계이며 번역하는 사람의 믿음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언어도 바른 성경번역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헬라...
122 당신은 구원도 받지 못했어요
예전
218 2026-08-12
아시나요? 당신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은 그렇게 사람의 뜻대로 받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
121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길
예전
244 2026-08-07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길 이번 45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이전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는 은혜를 받았다. 나는 1974년에 거듭나는 은혜를 받고 23년의 종교인의 생활을 청산하고 나와같은 종교인들 곧 교회를 다니지만 복...
120 자아인식도 중요
예전
330 2026-07-27
어저께 귀신이 나간 장로님은 오랫동안 음란죄와 유투브에 빠젹서 통제가 되지 않던 사람이었다. 귀신들린 생활을 살아서 결국은 가정도 망가지고 아내도 집을 나갔다가 들어 오고 자녀도 집을 떠나고 남은 자녀는 술에 빠지고 게임에 빠...
119 웰컴 ㅇㅇ(수정)
예전
377 2026-07-22
"요즘 귀신들리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얼마전에 어떤 귀신들린 사람이 한 말이다. 그렇다 우리는 오늘날 신불신을 무론하고 온세상이 귀신들린 사람들로 가득찬 시대를 살고 있다. "welcome, welcome, welcome, welcome, welcome, H...
118 회개할 때까지 쌩깜
예전
401 2026-07-17
주님은 회개하지 않은 죄인은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방인들이기 때문에 개와 돼지 취급만 받을 수 있다. 주님은 두로와 시돈지방에 가셨을 때에 자신을 숨기려 하셨다. 그 이유는 오늘날도 그렇듯이 아무나 주님을 알아 보고 ...
117 회개가 없으면 화가 임한다
예전
350 2026-07-17
주님이 이땅에 오셨을 때에 제 일성(一聲)이 "회개하라"는 말씀이었다.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회개를 해야 하늘나라를 선물로 받는 것이다. 많은 성령을 받지 못한 ...
116 지옥비자에 생지옥생활
예전
371 2026-07-15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지옥비자를 받아 놓은 사람입니다. 귀신들린 사람은 지옥행 대기실에 있는 사람이고요. 귀신들리면 성경말씀과 같이 인생을 도적질당하고 죽임당하며 멸망을 당하는 지옥길로 그 인생이 결말이 나는 겁니다. 그리고 살...
115 회개하지 않고 나간 귀신
예전
381 2026-07-15
회개하지 않고 나간 귀신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서기관과 바리새인중 몇 사람이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달라고 했을 때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책망하셨다. 그리고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고 ...
114 기본과 은혜
예전
388 2026-06-27
죄인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죄인은 날 때부터 버림받은채로 이세상에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버림받은 인생을 살다가 영원한 버림을 받아서 지옥의 형벌을, 그것도 영원히 받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며 날때부터 정해진 것이요 버림받...
113 두 세 사람
예전
503 2026-06-05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장은 주님의 교회론이다. 생각같아서는 18장 전체를 강해하고 싶지만 깨닫는 마음이 적어 이구절만 말하고자 한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은...
112 성령은 불이 아니다
관리자
522 2026-05-26
성령은 불이 아니다 “불길 같은 주 성령 간구하는 우리 게....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불같은 성령 임하셔서....” 찬송가나 복음성가 중에 성령을 불로 표현하는 이런류의 가사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은 물...
111 불을 받았다는 사람들
예전
660 2026-05-09
년전에 어느 목사가 나를 찾아 왔다. 그는 자신이 귀신이 들렸으니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여 쫓아 내달라고 간곡히 내게 부탁을 했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믿음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중에 그 날 아침에 시편 1편의 말씀을 읽는데 ...
110 자비량 마닐라 집회
예전
549 2026-05-08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마닐라에서 복음전도집회를 시작합니다. "One Word Covenant"장로교회집회이지만 실상은 연합집회가 되어 지난 23년동안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던 목사님들이 교인들과 함께 참석하여 복음을 듣게 될 것입니다. 너...
109 어느 은사주의목사의 최후(수정)
예전
564 2026-05-07
어느 목사님과 식사를 하는 중에 그분의 외숙모님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어느 은사주의자 목사가 하는 기도원에 올라갔던 경험을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80년대에 30대때에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그 기도원장인 목사에게 안...
108 기독교 안에 늑대들
예전
659 2026-04-23
어느 날 주님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얘들아, 이번에 예루살렘에 마지막으로 올라가는데 여비가 필요해. 그러니 헌금을 좀 거두었으면 좋겠다." "......." "그리고 너희들은 장차 장로가 될 사람들을 각별히 신경을 써주면 좋겠...
107 멸망의 자식들
예전
679 2026-04-21
멸망의 자식들 주님은 십자가에 못박하시기 위하여 잡히시던 날 밤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요한복음 14장을 말씀하시고 장소를 옮겨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그들이 받을 새 계명이신 성령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아버지께 제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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