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땅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약한자들과 병든자들이 많고 영적인 잠을 자는 자들이 많은 곳은 교회라고 할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경쟁력이 있을뿐아니라 세상을 이기고 정복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것이 세상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안되고 힘든 생활을 산다면 그것은 교회가 교회가 아니든지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니든지 둘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잘 못 되실리는 없고 그렇다면 그것은 교회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교회요 하나님이 도 와주시도 불쌍히 여기지도 않는 사람들의 단체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반드시 세상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홍수를 이기고난 노아의 가족 곧 노아교회를 행하여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창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러므로 세상모든 사람들은 죄와 저주가운데 구렁텅이에서 허우적거리는 삶을 땅에서 살고 있지만 

구원받고 성령을 받아서 날마다 속죄하며 거룩한 삶을 사는 교회는 땅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교회입니다. 


제 아내가 먼저 다니던 교회 친구들을 만나고 돌아 왔습니다. 

같이 교회생활을 하던 권사 하나는 일찍 세상을 떠나고 다른 하나는 치매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갑상선 암에 위암 그리고 폐암으로 오늘 내일하는 형편이랍니다. 그의 동생은 의사이었는데 이혼한 자기 누나에게 정기적으로 두둑한 용돈을 주던 동생이었는데 오십 조금 넘어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난 사람들은 어떤이는 무릎수술을 하고 통증에 시달리고 있고 또한 사람은 폭삭 늙었는데 저의아내에게 이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얼굴이 똑 같고 변한 것이 없다고 놀랬다고 합니다.      

그들중에 대부분이 교회에서 부흥회때에 기도원에서 귀신에 들린 사람들입니다.

아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안에 있는 귀신이 온갖 질병과 괴질과 사고로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것은 교회처럼 보이는데 교회가 아닌 신기루와 같은 기독교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심지어는 교회안에서도 헌신이나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물질을 내도록 강요를 당하고 믿음이 아니라 눈치때문에 강제로 빼앗기고 결국은 이렇게 인생까지도 강도질을 당하고 도적질을 당하는 일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땅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에 속한 마귀나 귀신이나 사람으로부터 아무런 해를 받지 않습니다.
해를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세상에서 이기는 경쟁력이 있는 섦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가지고 오신 하늘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기 때문에 악한자가 손도 대지 못하고 만지지도 못합니다.

(요일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양의 선한 목자이신 주님의 눈안에 있고 손안에 있는 사람은 마귀도 귀신도 세상도 사람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전에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지 못할 때에 체험을 하던 모든 역경들이 순경으로 바뀝니다. 순경은 곧 번성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할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이 성령의 권능으로 해주시고 풀어 주시고 열어 주십니다. 그것이 열매맺는 삶이며 주안에 거하는 사람이 열매를 풍성히 맺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안에 있는 구원받은 생명나무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기뿜이 충만하고 간증거리가 충만한 곳입니다. 

(시 22: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싸파르 쉠 아흐 타베크 카할 하랄"

싸파르는 강력히 선포한다는 말이고 쉠은 이름이며 아흐는 형제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형제중에 메시야의 이름을 강력히 선포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타베크"는 :가운데" "~중에"라는 말이며 "카할"은 모임이고 "하랄"은 정신없이 지껄이며 자랑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강력하게 선포하고 주님이 주신 열매들을 교회안에서 정신없이 지껄이고 자랑하는 모임입니다. 주님이 주신 열매가 있고 이땅에서 남들은 다 안되는데 나는 잘되고 번성해야 그와같은 모습으로 교회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을 받은 교회의 성도들을 하나님이 기이히 대접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욜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욜 2: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욜 2: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욜 2: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어저께 밤에 사경회를 마치고 어느 집사님이 탄성을 지르며 말했습니다.
"오늘은요 우리 교회에 열매가 많이 열렸네요" 라고 말하면서 기뻐했습니다.
그집사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기뻐 한 것은 교회안에 성도들의 하는 일들이 모두 잘되고 있는 "카할 하랄"하는 간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고 3 아이는 학기초만 하더라도 꼴찌를 맴돌아서 대학에 진학할수 있을까 심히 염려되던 아이였는데 귀신이 나가고 구원을 받은 후에 하나님이 기이히 그를 대접하시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려던 미적분이 만점을 맞고 영어도 좋은 점수를 받더니 지난달 모의 고사에서 전교 48등을 하고 인천에 있는 대학은 안정권이고 그보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아이가 지방대학이나 갈 것으로 생각을 했던 담임선생님이 놀라서 그를 불러 말하기를 얼굴 앞에서 너는 우리학교 "기대주"라고 말하고 "떠 오르는 별"이라는 찬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래전에 집을 나간 그의 아버지가 감동을 받고 흥분하는 일도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어느 중학교 2학년아이는 도덕과 한문과 음악에서 학과우수상을 받았다고 나에게 도전정신이 없고 모험정신이 없으며 지극히 게으르고 나태하고 안일하다는 지적을 받고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저께는 처음으로 수학을 90점을 맞았는데 불신자인 수학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잘하는데 왜 그동안 그랬느냐"고 핀잔을 주며 그동안 40점 50점을 받은 것이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말하는 것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의 여동생인 초등학교 6학년 아이는 하나님이 글을 잘 쓰는 은사를 주셨는데 유명출판사에 독후감에 응모해서 1등을 해서 상금을 받고 지금 다른데서 심사중인 초등학교아이들의 소설부문에서 예선을 통과하고 마지막 심사에서 우승을 하면 상금과 동남아시아 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지는데 상금을 받으면 다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고 간증했습니다. 이 두 아이들도 얼마전에 귀신이 나가고 구원을 받은 아이들입니다. 
그 두아이의 아버지도 담임목사가 귀신이 들린 종교적인 독성이 강한 교회에서 종교생활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교회에서 은혜는 커녕 귀신들려서 고생을 하다가 귀신들린 같은 교회 처자와 결혼을 하고 본인은 일년 반전에 귀신이 나가고 그의 아내는 한달여전에 귀신이 나갔습니다. 
그저께 그는 회사에서 때도 아닌데 승진을 하고 년봉이 올라서 감격을 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그에게만 좋은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의 부하직원이 일년여전에 성은교회에 와서 귀신을 쫓아 냈는데 그도 같은 좋은 일을 한날에 겪으면서 회사에서 같이 울었다고 합니다. 
성은교회에 많은 열매가 맺었다고 기뻐한 그집사님도 일년전에 귀신이 나가고 오랫동안 고생을 하던 자가 면역질환으로 류마치스관절염으로 고통을 받았었는데 그 때부터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질병을 주님이 직접 다스려 주시고 고쳐주시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의사가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진짜교회는 땅의 문제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회입니다. 
그리스도가 가지고 오신 복음은 모든 질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고 불치의 병을 고치는 하늘나라의 능력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 세상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각사람과 가정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고 고쳐지고 세상에서 잘됨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영화롭게 하여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동안 성경책만 끼고 교회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자신까지도 변화되지 않던 연약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살면서 귀신이 들렸는지 아니 들렸는지도 알지 못하고 앞으로 어떤 곤경과 역경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고 이전에  역경과 불운에 시달리던 삶을 살았던 과거를 통한히 여기고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이제는 이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늘나라의 생활을 살기 위해 귀신들린 사람들은 귀신을 쫓아내 주시는 은혜를 받고 모든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서  사람마다 가정마다 교회마다 열매가 풍성하여 이 땅에서 잘되고 번성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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