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은 안되도 나만은 잘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안되고 잘못 되도 나만은 항상 잘됩니다.

왜냐하면 나는 주께 헌신된 자요 주님의 것으로 인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주께 헌신된 사람은 내것이 다 주님의 것이요 주님의 것은 다 내것이기 때문입니다.

1974년에 주를 만나고 거듭난후로 지나간 52년동안을 나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내가 거듭나서 높고 높은 보좌에 앉으셔서 땅의 모든 일을 다스리시는 하늘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아버지와 아들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헌신된 그리스도인은 거룩해도 주님의 것이요 죄를 지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주님은 큰일이 난 듯이 나를 더 끔찍이 사랑하시고 더 귀히 여겨주십니다. 그것이 그의 흘리신 십자가의 피로서 죄를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죄는 나보다 강하지만 주님의 피는 어떤 죄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주홍같이 붉은 죄라도 흰눈보다 더희게 진홍같이 붉은 죄라도 양털같이 희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죄를 사해주시고 기억도 아니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어도 주님의 말씀대로 죄가 없습니다.(마 12:7) 그 이유는 주님의 귀한 보혈로 죄를 씻어 없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를 의심하는 자는 주를 믿지 않는 자입니다. 


누구든지 죄를 안지어서 거룩해지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어 죄없이 함을 받으면 하나님처럼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속죄를 가르쳐 주시면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이세상의 구주로 오셔서 이 같은 말씀을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완전함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날마다 짓는 죄를 속죄를 받음으로 항상 거룩한 하나님과 하나가 된 생활을 사는 헌신된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책임지시며 가르치시고 인도하셔서 부족함이 없는 일상생활의 삶을 이 세상에서 사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미국에서 노트북 두개를 잃어버렸습니다. 310일 밤에 로스엔젤레스공항의 보안 검색대에서 노트북 두 개를 분실한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비행기를 타고 한참동안 태평양 상공을 지날 때에 글을 쓰기 위해 가방을 열었는데 두 개의 노트북이 가방 안에 깜쪽같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고 가슴이 철렁하는데 그 때에 보혜사 성령님이 지체없이 평강을 나에게 강물과 같이 쏟아 부어주셨습니다. 노트북들을 호텔에 두고 왔는지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생각이 잘나지 않았습니다. 둘중에 하나인 구입한지 9년이 된 노트북에는 나의 평생에 깨닫고 쓰고 가르친 자료들이 다 들어 있었습니다. 최근에 출간한 책들과 그것들의 영문 해석원고까지 그 안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주님은 나의 마음을 즉각적으로 정리정돈해 주셨습니다. 노트북은 나를 떠났지만 주님은 나를 떠나시지 않고 내안에 여전히 계시고 나는 건강한 몸으로 집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그보다 더 나을 것은 없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와이파이를 구매를 해서 윤석호목사님에게 문자를 보내어 취할수 있는 조치들을 취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공항에 유실물 신고를 하고 금방 찾을 것으로 알고 마침 다음날 저녁에 윤목사님의 아들 친구가 한국에 들어오는편이 있어서 그 때에 찾을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서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게 찾아 지는 것이 아닌 것은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도 파악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비행기안에서 아마도 주님은 이일로 인하여 김헌용 목사님이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오게 하실 것이고 그로 인하여 목사님의 두 누님들을 귀신으로부터 해방시키실 것같다는 생각이 불현듯이 들었습니다. 그후 노트북을 찾기 위한 노력이 지루하게 지속되었습니다. 윤목사님 아들 조슈아가 로스엔젤레스 공항의 유실물센타를 오고 가고하는 가운데 사모님은 노트북을 찾으면 자기가 가지고 들어올 양으로 비행기표를 샀다. 한달이면 넉넉하겠지하고 티케팅을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찾지를 못하자 그냥 빈손으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식사를 대접을 했는데 귀신나가기 전에 나에게 횡포를 부리고 악한 말을 했고 또 그후에는 집으로 찾아 가서 귀신을 쫓아내려 했지만 문을 안열어 주어서 삼십분동안을 밖에서 박대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기억때문인지 목사님이 명령해서 귀신이 나갔는데 나를 만나기를 꺼려했었는데 이번일로 마음이 다 열려서 전화통화도 하고 만나서 식사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에서 집회를 할 때에 자기도 참석을 하겠다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번일로 윤목사님 온가족과 한 팀이 되어서 모든 일들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에 숨기고 있었던 사랑과 존경심이 다시 일어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이 미국으로 돌아간 직후에 노트북을 찾았는데 하나는 비밀번호로 찾았지만 다른 하나는 엣날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서 비밀번호가 없어서 제품번화가 필요하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제품번호를 알길이 없어서 막막하던 차에 지난해에 서비스를 받은 사실이 생각이 나서 컴퓨터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기록이 있다고 하여 받아서 보내주었더니 며칠후에 노트북 두개를 고스란히 돌려 받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사람들이 걱정을 할 때마다 나는 그들에게 내것이 아니예요 주님의 것이니 주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라고만 대답을 했습니다. 주님의 것이니 주님이 찾으실거라는 믿음을 나에게 주셨기 때문에 나는 확신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간 52일에 김헌용목사님이 두개의 노트북을 가지고 귀국을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픽업을 해서 즉시 인천에 누나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로 가서 두 자매에게서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나는 비록 큰 실책을 범했지만 모든 일들이 주님의 계획하시고 섭리하는 가운데 선을 이루시는 것을 우리는 구경만 하고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트북을 잃어버렸을 때에 나는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이 징계하심을 알고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죄를 지은 나를 사랑하시고 즉각적으로 말할 수 없는 평강으로 위로하시고 사랑하시고 모든 순간마다 나의 마음을 다잡게하시고 믿음을 주셔서 모든 것이 함력하여 선을 이루는데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정말 주님은 지나간 52년동안 나에게 가장 좋은 것만을 주시고 다른 사람은 안되어도 나는 항상 잘되게 하주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겨주셨고 내가 날마다 죄를 지을 때에는 더 절절하게 사랑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속죄해주셔서 죄없이 해주시고 그것을 고쳐서 다시는 그 죄에 빠지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23: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주님은 지나간 세월동안 나에게와 나의 가족들에게 그리고 나와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주신 나의 아버지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최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낫고 교회안에 아이들이 성령으로 다스려지는 일들이 일어나고 아픈 몸이 치료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명약을 알게해 주셔서 무릎 아픈사람의 무릎과 오십견을 치료해주시는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이모든 일을 이루신 주님께 찬양을 영원히 돌려 드립니다.   

(*.236.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