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닐라 목회자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는 중에 맨 앞자리 사람에게서 간질 발작이 일어났습니다. 

말씀을 중단하고 즉시 다가가서 그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그 사람을 즉시 치료해주셔서 발작이 즉시 그치고 평온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님의 능력과 영광을 기리고 찬송합니다. 할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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