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은사주의자들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시늉만을 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재발되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받는 사람의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탓하기도 합니다.
은사주의자들이 병을 고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을 주님이 쓰시지 않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이 그들을 도무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목사도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다고 주장하지만 주님이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목사도 가짜 목사노릇을 한 것이요 귀신도 쫓아내는 시늉만 한것이며 권능도 거짓된 속임수를 쓴 것이 틀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와같은 은사주의자들을 주님이 도무지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술객들입니다.
술객은 창세기에서부터 등장을 하는데 히브리어로는 "하르톰"이며 헬라어로는 "활마큐스"입니다.
그들은 마술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인데 헬라어 "활마큐스"는 오늘날 "약사"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지금과 같이 그때에도 약장사들은 과장된 말과 거짓말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신약에서는 "활마큐스"라는 단어로 두번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데 그들은 지옥불에 들어갈 자들이며 새예루살렘성밖에 있는 저주를 받은 자들 곧 새예루살렘 성인 주님의 교회안에는 들어 온 적이 없는 자들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들은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를 믿지 않은 모든 죄인들과 함께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못에 던지움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기독교안에는 있을지 몰라도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교회안에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교회는 신약교회로 새예루살렘성인데 술객들인 은사주의자들은 그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성밖에서 저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술객인 은사주의 목사들은 아무리 큰교회목사요 유명한 사람들이라도 그들의 끝이 좋지 않음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밖에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보좌에 앉으신 주님의 다스리심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품안에서 살수 없기 때문에 이세상의 온갖 질병과 저주에 노출되기 마련입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으로 비참한 종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귀신이 들렸기 때문입니다. 어느 큰 교회목사는 돈도 많이 모았지만 알츠하이머로 죽고 그의 사모는 심장병으로 죽었습니다. 어느 큰교회목사도 자동문에 다쳐서 뇌수술을 하고 비참한 운명을 맞이한 사람도 있으며 그와같은 사람들의 예를 말하자면 지면이 부족할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주의 이름으로 목사도 하고 교단장도 하고 부흥사가 되어 은사집회를 하고 다녔지만 주님이 알지 못하는 구원조차도 받지 못한 사람들일뿐 아니라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들이 기도원에서 부흥회에서 안수라고 하여 많은 교인들로 귀신이 들리게 한 사실은 지금 여기 저기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성령 받아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에 대하여 "아멘"으로 응답을 했던 교인들은 모두 다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귀신이 그들속에 들어 갔습니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불받아라"고 부르짖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는데 불은 성령이 아니고 심판임을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음에도 무식한 사람들이 불을 받으라고 외치고 무지몽매한 교인들은 아멘으로 화답하여 귀신이 들어가는 일이 몰수히 일어난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능력이 있는 것처럼 주님보다 자기들을 앞세우는 절도요 강도들이었습니다. 그들중에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서 집회에서 수없이 많은 돈을 불법으로 챙긴 사람들이었습니다,
(요 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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