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교회와 기독교 2
교회는 참 그리스도인들만 모이는 곳이다.
기독교는 그 안에 참 그리스도인들도 아주 지극히 적은 수가 있지만 대부분이 가짜들이다. 특별히 요즘과 같이 교회안에 복음이 사라진지 오래된 기독교는 거의 모든 교인들이 가짜들이다.
나도 기독교적인 곧 종교적인 교회에서 스물세살에 거듭나기 전에는 종교생활에 익숙했던 가짜이었으며 그 때에 수많은 가짜들과 함께 종교생활을 했다. 그것은 교회안에서나 밖에서 믿음으로 살은 것이 아니었으며 세상에서는 세상가치관으로 세상사람들과 함께 살고 말하고 농담을하고 죄를 짓고 살면서도 일주일에 몇 번씩만 교회에 와서 교회안에서만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외식을 하고 살았지만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사람들이었으며 목사로부터 장로들과 모든 교인들이 다 그렇게 이중적으로 사는데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들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church goer)들이었지 주를 따르는 제자(disciples to follow the Lord)들이 아니었다. 목사는 설교만 잘하면 되고 교회안에서 처세만 잘하면 되는-가정생활은 그렇지 못한데-목회기술자들이고 교인들은 종교생활에 익숙한 숙련공들이었다. 그들은 교회안에서 예배드리고 찬송하고 기도하면서 교회밖에서 열매는 고사하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한마디도 증거할수 없는 전도장애인들이었다. 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렇게 큰 치명적인 장애를 가지고 교회만을 다니는 열매가 없는 쭉정이들이요 가라지들인 것은 믿노라하면서도 성령을 받은 증거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성령으로 살고 행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은 그들의 생활 속에 성령의 열매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생활도 인격도 변화된 것이 전혀 없는 무늬만 기독교인인 사람들이었다.
목사도 강단에서 자신이 구원받은 간증을 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었으며 장로들이나 집사들, 일반교인들에게 이르기까지 자신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나의 어머니는 그 때에 기도원에가서 교회안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복음을 듣고 거듭나서 큰 기쁨으로 나에게 구원받은 사실을 간증하는 것을 들은 적은 있지만 다른 이들에게서는 들은 적이 없었다.
나는 1974년 오월 어느날 내가 교회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교회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원을 받아야할 심각한 죄인임을 성경말씀을 읽다가 깨닫고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었다. 그후 일년반동안은 하루 열시간씩 성경을 읽고 말씀에 하나씩 하나식 순종하면서 인격만이 아니라 성격까지도 변화되어 직장에 들어가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가 구원받은 나의 복음을 전했을 때에 생각보다 종교인들의 상태가 심각한 것을 알수 있었던 것은 불신자들의 입을 통해서이었다. 아무 아무개가 집사지만 나이롱이야라는 비난을 할 때마다 나는 그들에게 할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는 없었다.
“그 사람들은 가짜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없는겁니다.”
“......”
“나도 가짜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
“나는 예수를 믿고 변화되었습니다. 인격만 변한 것이 아니라 성격까지도 변했습니다.”
“......”
“다른 예수도 말고 그런 사람들의 예수도 아닌 나를 변화시켜주신 예수를 믿으세요”
그리고 그들은 오랜 세월동안 나의 생활을 주시하고 말과 생활이 일치됨을 보고 오년쯤 뒤에는 본사직원들 삼천명중에 삼백명이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들 중에는 장로도 안수집사들도 있었으며 교회안에 이전에 나와 같은 가짜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거듭나서 구원을 받아 진짜가 되는 사람들이 나타났으며 그들은 즉시 주님을 따르는 생활을 살았기 때문에 복도에서 사무실에서 울고 다니면서 말씀으로 변화된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이 속한 교회에서 빛의 자녀로 빛을 비추이면서 구원받지 못한 교인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되었다.
직장을 그만둔 후에 대방동에 어느 장로교회에 초청을 받아가서 말씀을 전했는데 집회후에 장로들과 다과회를 하는중 그중에 한분이 같은 직장에 계셨던 분이었으며 나보다 늦게 직장에서 나온 분이었는데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장로님의 눈물과 기도가 헛되지 않은 것은요 그 직장에서 중도에 그만두고 선교사로 목사로 헌신한 사람만 여섯명이나 됩니다. 그것은 일반교회에서도 있지 않는 일입니다."
교회는 이렇게 거듭나서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주님을 따르는 주의 제자의 생활을 사는 진짜들이 모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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