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과 식사를 하는 중에 그분의 외숙모님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어느 은사주의자 목사가 하는 기도원에 올라갔던 경험을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80년대에 30대때에 아기가 들어서지 않아서 그 기도원장인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기로 예약을 하고 시누이와 동행을 하고 시누이는 고위급 인사의 사모님이었기에 그 남편의 부하직원의 아내인 전도사를 통해서 예약을 하고 기도원에 올라갔었다고 합니다.

기도원에 올라갔더니 집회가 열리고 집회장소의 가장 가운데 앞자리에 특별석을 마련을 해 주었는데 예의 그목사가 강단에서 문제해결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끄러워서 손을 들지 못하고 동행한 전도사가 팔을 들어 올려 주었는데 그 모습을 본 그목사가 강단에서 즉시 심하고 악한 쌍욕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점잖은 가정에서 귀하고 곱게 자라신 외숙모님은 평생 듣지 못했던 욕을 먹고 그냥 울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4시에 안수받기를 예약을 해서 만나러갔더니 그 목사는 저으기 놀라면서 숙모님에게 참 마음이 넓으신 분이라고 칭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이유가 지금까지 자기가 욕을 한 사람 중에 자기를 찾아 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고 말하더랍니다. 그리고 그목사는 외숙모님에게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안수기도를 해주었는데 그가 가짜 은사팔이 목사이며 거룩함이 없는 욕쟁이 목사이었기 때문에 기도응답으로 아이가 생기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목사는 한국전쟁 참전 상이용사로 인천에 어느 교회의 담벼락에 붙은 집에 살면서 거의 매일 교회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목사와 교인들을 괴롭혔던 사람이었습니다. 역시 은사주의 목사이었던 불을 받아라를 외치던 어느 목사가 한강에서 집회를 할 때에 그는 목사들과 기독교에 대한 적개심에 불타서 그 강사목사를 테러하기 위해 집회에 참석을 했다가 소위 그야 말로 불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어 불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하면서도 강단에 선 그의 입에서는 세상의 상스러운 욕이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그는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거짓선지자요 가짜 목사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열매로 나무를 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진정 거듭나서 성령을 받은 목사이었다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강단에서 세상사람들도 꺼려하는 쌍욕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이 분명하게 거짓선지자를 구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음에도 온나라의 우매한 목사들과 어리석은 교인들은 성령을 받겠다고 성령체험을 해야 한다고 은사를 받아야 한다고 그리스도의 복음자체가 없고 그래서 그것을 전할줄도 모르고 전하지도 않는 그리고 성경도 모르는 무식한 목사가 하는 기도원에 단체로 몰려가서 불받아라하는 외침에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귀신이 그들에게 단체로 임하는 일들이 오랫동안 일어난 것입니다.

사실 불을 받았다고 말하며 교인들에게 불받아라고 외치는 여느 은사주의자들인 목사들과 같이 그는 귀신들린 목사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불을 받았다는 목사들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 지를 자세히 진리를 설명해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은 적도 없고 회개도 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죄인인 사실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죄를 지은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것은 가짜 회개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지은 죄를 회개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세례요한도 주님도 회개하라고 외쳤을 때에 메타노이아는 명령형 이인칭 복수동사입니다. 그것은 죄를 회개하라는 말이 아니라 "죄인인 네가 회개를 하라"는 명령입니다. 곧 네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너 자신을 회개의 대상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순절날 베드로가 복음을 전했을 때에도 베드로는 유대인들의 죄를 책망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을 책망했습니다.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2: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베드로는 너희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은 죄인들이라고 책망합니다. 그 때에 그들은 우리가 지은 죄를 어찌할꼬가 아니라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는 그들에게 너희가 회개하여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도 듣지 못하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지도 못한채 불을 받는 것은 위험한 일이 되는 것은 그들이 그순간에 받은 것은 성령이 아니라 귀신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성령인지 귀신인지는 그의 열매로 아는 것입니다.

 

(5: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5: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그목사와 같이 강단에서 분을 내고 욕을 하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님을 명명백백히 증거하는 일이며 그의 아비가 마귀임을 증명하는 행실입니다. 

주님이 산상수훈에서 하신 말씀만 비추어 보아도 그는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이 분명합니다.

 

(5: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이말씀은 형제에게 화를 내는 것은 심판받고 지옥갈 사람들이라는 말씀이며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고 하는 것은 공회에 잡히게된다고 말씀하신 것은 죄가 있다는 말인데 라가는 예수님당시에 유대인들중에 가장 흔한 욕이며 머리가 비었다는 뜻의 모욕적인 욕입니다. 그리고 형제에게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말씀은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것입니다. 이말씀에 비추어 보아도 그 목사는 구원도 받지 못하고 성령을 받지도 못한 사람이며 심판받고 지옥에 갈 사람이라는 것이 분명한 사실임에도 많은 목사들과 교인들이 주님의 말씀을 무시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하는 기도원에가서 몰수히 귀신이 들리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의 열매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의 열매중에 양선은 젠틀 곧 신사적이라는 말입니다. 입술의 절제가 없는 것도 그 목사가 마귀자식이라는 증거입니다.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날 그 외숙모님에게 안수기도를 한 것이 그의 마지막 안수기도이었습니다. 그는 그길로 서울에 있는 어느 신학교에서 강연회 강사로 초빙되어 갔는데 강연회가 끝나고 쓰러져서 그길로 병원가시 죽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손의 치심을 받아 비명횡사를 한 것이며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흔하지 않은 객사를 한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그는 많은 영혼들을 미혹하게 하는 거짓선지자요 은사주의자이었기 때문에 그의 열매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 손바닥을 보듯이 뻔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목사에게 안수받고 귀신들린 목사들이나 교인들이나 또 그의 집회에 참석해서 불받아라는 소리에 아멘을 했던 사람들은 다 귀신들린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지금 이시간까지도 삶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끊이지 않는 가정불화와 자녀들의 삐뚤어짐과 각종 사건 사고와 가산을 빼앗기는 일들, 그리고 생존의 위협을 받는 일들과 나이들면서 몸도 아프고 결국은 죽음에 지옥불까지 기다리고 있는 인생을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와 같은 사실이 있을 것을 이렇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지금이라도 주변을 찬찬히 잘 살펴 보기 바랍니다. 당신의 주변에서 목사이면서도 이상하게 고통스러운 최후를 맞이 하고 깨끗하지못한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을 보세요 그들은 목사지만 귀신들린 사람들입니다. 다윗은 이땅에서 성도의 죽음이 하나님께 아름답다고 말씀했습니다. 


(시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또 어떤 사람들은 교회의 장로이며 권사라고들 하지만 의미없는 인생을 살고 삶의 기쁨도 없이 소망을 잃어버린채 죽어서 천당이나 가겠다는 헛된 속임수에 넘어가서 무기력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들은 예수를 믿은 것도 아니요 성령을 받은 것도 아니며 귀신들려 마귀에게 인생을 통채로 도적질 당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네가 회개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지금이라도 내가 죄인된 것을 회개하고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시 2: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입맞추라는 말은 "나솨크 바르"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엎드려 절하라는 명령이다. 지금 이명령에 순종하면 혹시 불쌍히 여김을 받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삶의 중도에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급히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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