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요즘 귀신들리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얼마전에 어떤 귀신들린 사람이 한 말이다.
그렇다 우리는 오늘날 신불신을 무론하고 온세상이 귀신들린 사람들로 가득찬 시대를 살고 있다.
"welcome, welcome, welcome, welcome, welcome, Holy Ghost we welcome Thee"라는 찬송을 부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성령을 사모했지만 불행하게도 그들은 복음이 사라진 교회안에서 복음도 듣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따라 회개도 하지 않고 무분별하고 감정적으로 이상하고도 강요된 분위기를 만들어서(어떤 곳에서는 불을 끄고 캄캄한 가운데 혼을 부르는 집회도 하고 있다) 성령을 사모했기 때문에 성령대신 귀신이 몰수히 들어 간 것이다. 그들에게는 이 것이 "Holy Ghost we welcome Thee" 곧 귀신을 환영하는 노래가 된 것이다.
오순절의 유대인들은 베드로의 복음을 들었다.
그것은 예수가 분명히 설명되어지는 그리스도중심이 복음이었으며 듣는 사람들이 왜 자신이 죄인인지를 책망받게 하는 복음이었으며 자기들을 구원하시는 예수를 분명히 듣고 믿을수 있는 말씀이었다.
그들은 율법주의에 익숙해서 죄를 지은 행위만을 회개하는 데 길이 들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날은 이전과 달랐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그의 복음으로 그들이 죄를 지은 행위를 책망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존재자체가 죄인임을 책망하는 복음을 들은 것이다.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장본인들이었다.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그들은 이말씀을 듣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회개를 한 것이다. 죄를 지은 행위를 회개한 것이 아니라 죄인의 존재됨을 회개한 것이다.
(행 2: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그들은 우리가 지은 죄를 어찌할꼬 하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부르짖었다.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죽으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하여 죽으신 것이다. 그리스도는 죄만씻어 주는 범죄 세척제같은 분이 아니라 죄인을 살려서 영생을 얻게하고 성령을 부어 주셔서 새 피조물이 되게하시는 구원자이시다.
주는 죄만 씻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송두리채 다시 살게하는 영생을 주시는 생명의 주시다.
그 때에 베드로는 그들에게 대답을 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그들은 복음을 듣고 우리가 어찌할꼬 부르짖었다. 그들은 우리의 지은 죄를 어찌할꼬 하지 않았다. 그들은 행위적인 회개가 아니라 존재적인 회개를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회개하고 주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아야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을 믿었다.
오늘날 기독교의 패착은 복음이 전하여 지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 복음이 없는 종교가 된 것이다.
교회밖에서는 물론 교회안에서도 그리스도가 보여지는 보이는 복음과 같은 증인을 찾을 수가 없다.
게다가 최소한도 입으로만 전하여 지는 복음도 상실된지 오래 되었다.
예수를 말한다고 복음이 아니다.
한 죄인이 예수를 왜 믿어야 하는지 그이유를 손에 꼭 쥐어주는 설교가 복음설교이다.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면 성령을 받는다.
죄사함이 없으면 성령을 받을수 없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죄사함을 받는다
회개가 없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해도 그것은 거짓된 것이다.
가짜세례라는 말이다.
오랜세월동안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 없기에 가짜 세례를 받았다.
세례가 가짜이었기 때문에 죄사함을 받지 못했다.
그들이 가짜세례를 받은 이유중에 하나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교회가 아닌 가톨릭 기독교의 악행중의 하나이다. 주께서는 제자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시지 않았다. 만일 그랬었다면 제자들이 사도행전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르ㅗ 세례를 주었을 것이지 다음과 같은 구절은 잘못된 것일 것이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 19: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세례는 아버지의 이름으로도 성령의 이름으로도 받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무식한자들의 소행인 것이다. 아버지가 우리를 위하여 죽지 않으셨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 죽었는가? 아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만이 우리를 위하여 우리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래서 주께서는 "내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신 것이 100% 사실이다. 그러나 가짜들은 이성경도 자기들마음대로 바꾸어 놓았다. 마태복음 28장 19절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라고 바꾸어 놓은 것이다.(악한 그들은 삼위일체의 교리를 공고히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한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인간이 만들어낸 교리이다. 그것으로 거짓을 행하고 적그리스도들이 교회를 다스리고자 했던 것은 주께서 그의 예언서에서 미리 말씀하셨다. 계 17:13,17) 그것을 부인하지 못하고 시인하고 그 악한자들의 뜻을 따라서 그렇게 세례를 준 사람들은 벌써 심판을 받았고 앞으로도 심판을 받을 것이다. 거기에 대하여 주님은 이와같이 엄위하게 말씀하셨다.
(계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러므로 세례를 주라는 말씀은 주께서 "내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진짜 세례는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
일찌기 요한은 예수를 가리켜 증거하면서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성령을 주시고 베푸신다는 말씀이다. 불로 세례를 주는 것은 심판을 베푸신다는 말과 통하는 것이다. 그것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는 말이 아니다. 모든 바보들은 이것을 분명히 깨닫고 알기를 주의 이름으로 엄히 명한다.
가짜 세례를 받은 사람은 죄 사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그보다 더 악한 것은 복음도 없이 가짜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지 못하고 성령을 사모하고 위와같은 찬송을 부르고 방언달라고 무식하게 소리지르고 안수기도를 받았으니 성령대신 악한 영인 귀신이 들어간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그래서 교회안에 있는 귀신들이 나가서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귀신들리게하는 일들이 몰수히 일어남으로 세상에 귀신들린 사람들이 가득하게 된 것이며 고치지도 못하는 정신병원에 들어가고 나오며 입원과 통원을 되풀이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 증거중에 하나는 80년대 들어와서 의대생들의 최우선 지망 전공이 신경정신과이었다.
그것은 돈을 많이 버는 전공이라는 말이다.
벌써 그때에 귀신들린 정신질환자가 가득하게 되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된다.
그것은 70년대 끝자락부터 열풍이 불기 시작한 은사주의적인 기도원운동과 시기를 같이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막 4: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제는 너나 할것 없이 귀신들린 줄도 모르고 귀신에게 속아서 일생을 다 허비하고 가족들과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 일을 피차에 서로 서로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귀신에게 인생을 송두리째 도적질당하고 죽고 지옥가는 길만이 앞에 놓여 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더 이상 내 인생을 도적질 당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귀신과 함께 무저갱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 어서 뻘리 회개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주께 불상히 여김을 받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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