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교회만 다니다가는 지옥간다
주님의 말씀대로라면 교회만 다니는 사람은 반드시 멸망을 받고 지옥에 간다. 본인들은 아마도 교회를 다니니까 천국에 간다고 대단한 착각들을 하고 있지만 주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 그것은 지나간 적어도 1800년동안 기독교와 신학이 만들어낸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종교들이 지옥가는 영혼들을 데리고 있지만 세상종교중의 하나인 기독교도 그안에 지옥가는 멸망당할 종교인들이 가득하다. 캐톨릭이나 신천지나 여호와증인이나 그 외에 기독교적인 여러가지 이단에 속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따지고 보면 그들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요 교회를 믿고 사람의 말을 믿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는 것은 그들이 가진 교리는 성경에서 온 것도 아니요 영원한 복음 진리로부터 온 것도 아닌 사람의 생각을 가르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사람에게 속아도 억울한 일이지만 종교에 속는 일은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그보다 더 억울한 것은 성경을 가지고 그것으로 사람을 속이는 기독교라는 교회에 속아 넘어 가는 일이다. 일반 교인들도 거짓에 속아 넘어 가지만 이천 년 가까이 신학자들도 교회 권력을 틀어 쥐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도 다 같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를 알지 못하여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다. 그들이 그렇게 속아 넘어간 이유는 주님의 말씀에 주의하지 않고 사람들의 철학과 사상과 그들의 어리석은 말과 생각들을 성경보다 더 신뢰하고 공부하고 가르치기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들은 학문적으로도 세상 초등학문인 철학 아래 있는 신학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오랜 세월 동안 성경을 오해하고 오역함으로 성경과는 무관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그의 나라와 의와는 상관이 없는 기독교를 만들어 왔다. 그래서 주님은 이천 년 전에 유대 길거리에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그들은 어거스틴이라는 사람부터 거의 대부분의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장소적인 천국으로 왜곡하여 미래에 주님이 다시 오셔야지만 천국이 이루어지고 그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믿음인 것처럼 주님의 말씀을 왜곡하기를 밥먹듯이 해 옴으로 많은 이단들을 창출하는 밑거름이 된 사람들이다. 그들은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의 역사도 왜곡하여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사람이 죽는 것이요, 사람이 죽어야 약속의 땅인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치기도 한다. 그들은 애굽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교회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현실적인 부요함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실을 왜곡하여 이 세상은 광야이며 죽어야 참 교회생활을 할 것처럼 혹세무민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그렇게 밖에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주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말씀하신대로 천국은 주님이 이천 년 전에 가지고 오신 것이며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믿는 이에게 지금 "오는 천국"임이 분명한데도 그들은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 땅에서 하나님의 다스리시는 하늘나라의 생활을 지금 사는 교회생활을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늘에 가야 하늘나라의 생활을 사는 것처럼 교인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재림예수를 진리가 아닌 믿음이 없이 무식하고 음란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천 년 전에 오신 주님이 하신 말씀을 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속임수를 베풀고 있다. 구약의 의인들이 그렇게도 기다렸던 신랑되신 예수를 재림때나 오신다고 "예비하고 예비하세 우리 신랑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들고 주를 맞을 준비됬느뇨"라고 헛소리로 노래들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구약교회가 약혼한 신부교회이며 신랑 되신 주님은 이천 년 전에 오셨고 그래서 구약교회를 "딸 시온","처녀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이다.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라는 노래도 부르면 안되는 것은 주님이 이천 년 전에 가지고 오신 천국을 부인하는 것이요 십자가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도 부정하는 반역자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며 그것은 자기 선생님을 팔았던 가룟 유다 보다도 더 악한 일을 하는 것이다.
교회라는 탈을 쓴 이리와 같은 기독교라는 세상 종교가 거짓말을 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서 앞으로 그와 같은 것들을 차례로 주님이 주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그들의 목전에 베풀어서 속임수에 빠진 뭇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보고자 한다.
여러 가지 중에 가장 대표적이고 악하게 교인들을 속인 것은 교회가 좁은 문이며 세상이 넓은 문이라고 하는 말이다.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교회가 좁은 문이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기독교라는 교회가 지나간 세월동안 주님의 것을 많이 빼앗아가고 훔쳐가서 거짓말을 많이 하였지만 이것이 대표적인 것중에 하나이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에 좁은 문은 주님 자신을 말한 것이다. 왜냐하면 거짓말하는 자들의 상습적인 수법은 말씀을 하나만 가지고 임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시대부터 그 짝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풀어야 한다.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말씀 한구절만 달랑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거짓말을 해 온 것이다. 여기서 거짓선생들이 나오고 이단들이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의 짝은 주님이 당신의 입으로 직접하신 말씀인 요한복음에 있다.
(요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 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요 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보다 먼저 온자"는 잘못된 번역이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주님 앞에 왔던 의인들과 선지자들이 "다 강도요, 절도"라는 말이 된다. 이 말은 "파스 호소스 프로 에무 엘코마이"인데 파스 호소스는 모든 사람이라는 말이며 프로 에무 엘코마이는 나보다 먼저 온자가 아니다. 엘코마이는 온다는 말이지만 은유적으로 "나타내다", "드러내다", "공중에 보이다","일어나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이 말씀의 참 뜻은 주님보다 자기를 앞세우는 모든 사람들이 강도요 절도라는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옛날에도 많이 있었고 오늘날도 많이 있다. 그것은 주님이 말씀하신 이말씀과 합하는 말씀이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 시대에 목사나 신부라고 하는 이들 중에 이와같지 않은 자들을 찾아 볼 수 있을까 의문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모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들이 아니요, 결국을 보면 다 돈을 추구하는 자들이다. 오히려 진실한 자들은 개척교회를 하면서 큰 교회에 몰려 있는 찐하게 종교 귀신들린 교인들에게 외면을 당하여 기본 생활조차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주님이 양의 문이기 때문에 여기 마태복음에서 좁은 문은 우리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반역자들이다. 그들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주님이 왕되심을 원치아니하는 자들이다. 그들에 관하여는 주님이 누가복음에서 말씀하셨다.
(눅 19:14)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그 백성들은 주님의 원수들이며 주님 앞에 끌려가서 죽임을 당할 자들이다.
(눅 19:27)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이 일은 주님의 재림 때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귀인이신 주님은 먼 나라인 하늘 보좌로 가서 이미 왕권을 받아 가지고 오셨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신 그일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권능으로 임했기 때문이다.
(막 9: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주님보다 자기를 더 앞장세운 거짓 선지자들은 교인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들이다. 그들은 교인들이 자기에게 속한 부속물인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교인들의 것을 온갖 감언이설로 거짓말을 해서 다 빼앗는 자들이다. 자기들이 줄 수도 없는 하나님의 축복을 준다고 거짓말을 한없이 많이 하는 자들이다.
(벧후 2: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벧후 2:18)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 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벧후 2: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그들은 멸망의 종들이며 그들에게 속은 사람들은 반드시 멸망을 당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속아서 인생을 망친 사람들을 나는 많이 보았다. 예수를 믿는 것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다시 말하지만 좁은 문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면 넓은 문은 무엇인가 그것은 세상이 아니다. 세상에는 문이 없다. 그것은 나면서부터 죽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영적인 공동묘지이다. 묘지에 무슨 문이 있는가? 종교는 문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넓은 문은 예수가 아닌 교회를 말한다. 아니 그것은 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화 된 기독교를 말하는 것이다. 주님의 교회는 거룩하고 영원한 것이다. 교회의 모양은 있으나 교회가 아닌 것이 세상종교가 된 기독교이다. 그것은 카톨릭과 개신교와 여러 가지 이단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시대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하면서 우상을 섬겼던 유대교를 다 포함하는 말이다. 그들이 하나님도 섬겼지만 그들이 우상을 섬긴 것은 그 중심에 하나님이 없고 돈이 들어 있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그들을 넓은 문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예수님 당시의 기독교인 유대교를 말씀하신 것이었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조상들의 유전","장로의 유전"과 "사람의 유전"을 지키는 자들이었다. 이와 같이 예수가 없는 기독교는 위험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기독교가 교회가 좁은 문이라고 세상이 넓은 문이라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예수 구원을 말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교회를 다녀야 구원을 받는다는 식으로 가르친다. 그리고 교회가 믿음을 주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며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이 믿음이라고 가르친다. 그 안에 있는 종교인들은 일생가야 성경한번 읽지 못하고 오늘날은 목사도 신부도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말씀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성경을 몰라도 아무 불편함이 없는 것은 사람의 말과 사상인 신학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죽어야만 천국에 가는 것처럼 호도하고 하나님의 원수된 자리에 들어가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다. 예수를 믿으면 지금 성령이 임하고 지금 천국이 임한다. 그것이 지금 신랑되신 예수를 만나는 지금 천국의 혼인잔치를 하는 것이요, 지금 천국의 생활을 사는 것이요, 지금이 주님이 말씀하신 천년왕국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천년왕국의 천 년을 계산조차도 하지 못하는 무식한 사람들이다.
이모든 거짓말은 마귀가 지어 낸 것들이다. 그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사실 따지고 보면 신부나 목사나 신학자들도 마귀에게 속은 피해자들일뿐이다. 신학은 마귀에게 미혹된 것이요 귀신의 가르침이라고 바울은 분명히 말했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딤전 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주님은 마지막으로 구원받지도 못하고 그런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신다.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멸망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교회도 믿지 말고 기독교도 믿지 말고
예수를 믿어야 한다. 예수가 좁은 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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