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멸망의 자식들
주님은 십자가에 못박하시기 위하여 잡히시던 날 밤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요한복음 14장을 말씀하시고 장소를 옮겨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그들이 받을 새 계명이신 성령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아버지께 제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셨다. 그리고 기드론시내를 건너서 겟세마네 동산으로 들어 가셔서 거기서 죄인들인 우리를 위하여 기도를 하셨다.
요한복음 17장의 제자들을 위한 기도에서 주님은 유다를 제외한 열한명의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면서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이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자들의 특징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킨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아버지가 주님에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 줄을 아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안다는 말은 “기노스코”로 체험으로 아는 지식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으로 안다는 말은 곧 그 말씀에 순종한 사람들이라는 말이다. 또 저희는 아버지께서 주님에게 주신 말씀들을 받고 주님이 아버지께로서 나온 줄을 참으로 아는 자들 곧 체험으로 아는 자들이며 주님이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신 줄을 믿은 자들이다. 그리고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며 주님의 것인데 저희로 인하여 주님이 세상에서 영광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자신은 이 세상에 더 이상 있지 아니하고 거룩하신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그러면서 주님은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 17:12)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주님이 말씀하신 “그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는 가롯 유다를 뺀 주님과 함께 있었던 열한제자를 말씀하신 것인데 그들이 멸망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께서 주님에 주신 자들이며 주님이 삼년반동안 그들을 아버지의 말씀으로 가르쳐 순종하게 하사 그들을 영화롭게하심으로 그들로부터 영광을 받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을 팔기 위해서 대제사장을 만나러 간 유다에 대하여는 “멸망의 자식”이라고 말씀하셨다.
“멸망의 자식”은 “호 휘오스 호 아폴레이아”인데 명사인 아폴레이아는 지옥불에 떨어지는 최종적인 멸망을 말하는 단어이며 치명적인 파괴적이며 유해한이라는 뜻도 있다. 그러므로 멸망의 자식은 유해한 자식이며 죽고 파괴되어 지옥 불에 떨어질 자식이라는 말이다.
가롯 유다가 멸망의 자식이 된 것은 그는 주님이 택하셨지만 아버지가 주님에게 주신 자식이 아니었다. 주님은 그가 처음부터 자신을 배반하여 팔자인줄을 아시고 계셨다.
(요 6: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 6: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요 6: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그러면 유다는 왜 주님으로부터 멸망의 자식이라는 말을 들어야만 하는 사람이 되었는가 그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 주님의 말씀대로 그는 주의 택하심을 받았지만 아버지가 주님에게 주신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다른 제자들과 같이 아버지께서 주님에게 주신 말씀을 지키지도 않았다. 그 말은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하면서 지키지는 않고 지키는 척만을 했다는 말이다. 그는 아버지께로부터 주님에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알았지만 그것은 “기노스코”인 체험으로 안 것이 아니라 “그노시스”인 머리로만 아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주님이 아버지께서 보내시고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그리스도임을 진정으로 믿지 않았으며 그것도 마음으로 믿지 못하면서도 입으로만 시인하여 믿는 척을 했던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아버지것도 아니요 주님의 것도 아니며 주님이 다른 제자들을 말씀으로 영광스럽게 할 때에 그는 주님께 영광을 돌릴만한 변화가 추호라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결국에는 다른 제자들과 같이 아버지와 주님과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람이 된 것이다. 그것은 다른제자들과 같이 보전되는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보혜사이신 주님은 성령님과 같이 그의 제자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용서해주시고 보전해 주신다. 그것이 속죄의 은혜이며 죄를 짓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온전히 새롭게 해주시는 것이다. 보전이라는 말은 “테레오”인데 완전함을 지킨다는 뜻이 있고 본래의 온전함을 유지한다는 뜻이 있다. 영어로는 “make whole”이라는 말로 번역되기도 하고 쓰기도 하는 데 그것은 완전한 치료를 말하는 것이다.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제자들이 죄를 지어 영적인 손실이 일어날 때에도 삼년반동안 항상 완전히 고치시고 회복하심으로 끝까지 함께 데리고 다니셨으며 아버지께 기도하시면서 그것을 가리켜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안식일에 밀밭을 지나가다가 제자들이 시장해서 곡식을 까불러 먹고 바리새인들의 정죄를 받았을 때에도 주님은 자신이 성전보다 더 크신 분이며 안식일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제자들이 죄가 없다고 말씀하셨으며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먹는다고 공격을 받았을 때에도 더러운 것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며 겉보다도 속을 깨끗하게 해야함을 가르치심으로 사람들의 공격에서 제자들을 보전해 주셨다. 베드로가 주님에게 마귀소리를 들을 정도로 실수를 했지만 함께 하시는 주님 때문에 그것이 주님을 따르는데에 문제가 되지 않고 여전히 주님은 베드로를 데리고 다니셨으며 주님은 베드로가 자기를 세 번 부인할 것과 그가 회개하고 돌아 올 것을 아시고 미리 용서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형제들의 으뜸을 삼아서 다른 형제들을 굳게 하는 일을 맡기실 것을 미리 말씀하셨다. 이와 같은 것들이 주님이 항상 함께 하셔서 제자들을 회복시키는 보존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이다. 주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를 두려워했던 디두모라는 도마에게도 담대한 믿음을 주셨고 그가 주님의 부활을 의심할 때에도 그 때문에 여드레만이 마가의 다락방에 다시 나타나 주셔서 그에게 주의 부활을 믿는 믿음을 주셨다. 이와 같은 보존의 역사는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받은 사람에게 지금도 항상 역사하는 일이다.
그러나 유다는 삼년반동안 아무실수도 하지 않고 죄도 짓지 않았으며 책망받을만한 말이나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존하시는 은혜를 받을수 없는 사람이었다. 물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는 아버지의 것도 아니요 주님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길거리의 생명이 없는 돌과 같이 주님이 보존해야할 하등의 필요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주님의 일행들의 전대를 맡아서 거기서 돈을 빼가는 도적이었지만 그의 죄를 주님도 알고 제자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요한은 그 사실을 그의 복음서에 기록했다.(요 12:6)
그래서 그는 주님의 말씀대로 “멸망의 자식”이 되었으며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는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을 뻔한 사람이 된 것이다.
(마 26: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막 14:21)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주님의 말씀에 “화가 있다”는 말씀은 항상 반드시 지옥 불에 던져지는 사실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 일은 오늘날 교회 안에는 가룟 유다보다도 더 악하고 나쁜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그들도 가룟 유다와 같이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주님의 부르심이 없고 구원이 없음에도 주를 믿는 척하고 구원 받은 척 하는 사람들이다. 가룟 유다는 주님을 따르는 척이라도 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교회만을 출석하고 아무 의미도 없는 습관적인 예배를 드리면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고 어울려 살고 세상 사람들과 비슷한 삶을 살면서 주님을 따르는 척도 하지 않는 악한 사람들이다. 가롯 유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에 항상 있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척이라도 했지만 오늘날의 교인들은 말씀을 듣는 자리도 피해갈 뿐 아니라 항상 자기 정욕대로 행하고 자기 정욕에 부합되는 목사의 뜻을 따르고 사람의 뜻을 따를지언정 하나님의 뜻은 따르는 척도 하지 않는 아주 악하디 악한 자들이다. 가룟 유다는 다른 제자들과 함께 전도를 나가서 전도하는 척이라도 했지만 오늘날의 악인들은 목사들부터 전도하는 시늉도 내지 않고 입으로만 전도하라고 외치면서 전도를 설교하고 가르치지만 자기는 하지 않는 사람들이며 심지어는 제자훈련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도 전도를 하지 않아서 주님의 제자훈련을 욕되게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전도를 행사로 하고 프로그램으로 하면서 성령이 없는 전도를 하는 패역한 자식들이다. 오늘날 교인들은 물론 목사들도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그렇게 악한 모습을 행 하고 있다. 가룟 유다는 주님과 함께 다니면서 핍박을 받기도 했지만 오늘날의 종교인들은 핍박을 받지 않으려고 쥐새끼같이 눈을 반짝 반짝 굴리면서 세상 죄인들에게 욕먹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거기에서 한수 더 떠서 목사들중에 전도훈련을 받고 전도하는 것도 흉내를 내는 목사들이 많이 있었다. 거의 모든 목사들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강단에서 자기 생각을 말하고 세상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들은 복음도 모르는 자들이다. 아마 그들을 삼분동안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게하는 복음을 설명하라고 시험을 본다면 땀만 질질 빼고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할 사람들이 거의 다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에서는 무엇이 있는 척 무엇을 하는척 해도 거짓된 것이 즉시 다 드러나지만 교회는 세상보다 어둡기 때문에 어리석은 교인들로 가득차 있어서 또 그들은 구원도 받지 못한 흑암에 속한 어두움의 자식들이기 때문에 마귀가 자기의 종들을 통해서 교회를 속이는 일을 해도 들통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주님이 두렵지 않은가?
최근에는 심지어 귀신들린 목사들이 마치 자기가 귀신을 쫓아 내는 양 흉내를 내는 일들도 여기 저기서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가하면 귀신이 나가지 않았는데도 나간척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가롯유다보다도 몇배 몇십배 악한 사람들이며 그들은 멸망의 자식들이며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한 사람들이다. 주님의 제자들중에는 가롯유다 한사람이지만 오늘날 교회안에는 그런 사람들로 가득하다.
성경에는 “멸망의 자식”이라는 말이 두 번 나온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하면서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인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을 예언한 말씀이다. 그것은 적그리스도로 개톨릭 종교지도자들 곧 교황을 비롯한 교부들이 나타날 것을 예언한 말이다. 그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교회에서 몰아 내고 자신이 교회의 머리와 교단의 머리 노릇을 하는 패역한 자식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교권주의자들이며 신학자들인 거짓선지자들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들이다,
(살후 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곧 주님의 교회에서 사람이 하나님처럼 대접을 받는 목사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들은 항상 자기를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자기에게 잘 하는 것이 하나님을 좋게 하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교회에 잘하는 것이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라고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교인들이 주님의 양인데 자기 양인 것처럼 마음대로 하고 주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 뜻대로 교회를 끌고 간다. 그들에게 비하면 가룟 유다는 주님의 제자인 척만 사람으로 오히려 순진무구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아예 자기들이 하나님인 척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불법의 사람이요 멸망의 자식이다. 그들은 반드시 주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기운으로 죽임을 당하고 폐함을 당할 자들이다.
(살후 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주님의 입의 기운은 “호 프뉴마 호 스토마”인데 직역을 하면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성령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짝이 있어서 그 짝으로 풀어야 하는데 이 말씀의 짝은 요한계시록에 있다. 적그리스도인 짐승을 잡고 그 앞에서 거짓 이적을 행하고 거짓말을 하던 거짓 선지자들을 잡아 산 채로 유황 불못에 던지기 위하여 영적인 전쟁을 일으키시고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시는 충신과 진실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주님이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을 쓰고 자기만 아는 이름을 가지시고 피뿌린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주님이 하늘에 있는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따르는 군대들과 함께 전쟁할 때에 그의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검으로 만국을 치고 철장 권세로 저희를 다스리시고 친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를 밟겠다고 했다. 그 옷과 다리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는 이름을 쓴 것이 있다고 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성령으로 말씀하는 것이다. 성령의 진리의 영이기 때문이다. 그 입에서 나오는 기운 곧 그 입의 말씀으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을 잡아서 거짓 된 것을 드러내고 산 채로 유황 불 못에 던지는 것이다.(계 19:11-21) 왜냐하면 그들은 멸망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 곧 오늘날 유다보다도 몇 배, 몇십 배 악한 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주님이 무섭지 않은가? 사람들이 그와 같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고 그들에게 평생을 빨대를 꽃힌 채 피 빨림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대신 사람의 사랑을 받으려고 사람의 칭찬과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목 말라하다가 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게 미혹을 당하는 것이다. 착취를 하는 자나 착취를 당하는 자나 다 악하기는 매 일반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고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다.
악한 자들은 그 하는 일들이 다 사단의 역사를 따라 일으키는 거짓 된 역사들인 속임수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한다.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다.
(살후 2: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살후 2: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구원받은 이들은 사단이 부리는 악한 종들에게 절대로 속아 넘어 가지 않는다. 그들이 그렇게 유혹을 받아 거짓 것을 믿도록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것은 당하는 그들도 역시 불의를 좋아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로 심판을 받게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살후 2: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살후 2: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다. 그들은 사단의 종들이며 그들은 거짓이 가득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교인들의 헌금으로 부를 축적하며 배를 불리는 악인들인데 그런 사람들은 구약시대에도 있었다.
(렘 5:26) 내 백성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꾼의 매복함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렘 5:27)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렘 5:28) 살지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며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렘 5:29)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5:30)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렘 5: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그들은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고 착취 계급이 되어 양떼들을 착취하는 일을 항상 하고 있다. 그들은 살찐 양들인 돈 많은 부자들만을 좋아한다.
(겔 34: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겔 34:3)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그들은 하나님의 재물로 배채우심을 얻고 자녀로 만족하고 교회를 가산으로 곧 자기 사유물로 여기고 그것을 자식들에게 물려 주는 자들이다. 이사야는 이천칠백년전에 그런 자들이 있을 것을 이렇게 예언 했다.
(시 17:10) 저희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교만히 말하나이다
(시 17:11) 이제 우리의 걸어가는 것을 저희가 에워싸며 주목하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시 17:12)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시 17:13) 여호와여 일어나 저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시 17:14) 여호와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그들이 사자처럼 주님의 양들을 찢었기 때문에 주 하나님도 그들을 찢어 버리실 것이다.
(시 50: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시 50: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 가롯 유다보다도 백배나 악한 자여 회개하라.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고 그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하지 않아서 그의 말씀을 설교꺼리와 이야기 꺼리와 농담꺼리로 여기고 하나라도 진실하게 순종하지 않는 너는 회개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너를 찢고 네 가정을 찢으시며 네 교회를 찢어 발기실 것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지 말라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이 그것이다.
(히 10: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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