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죄인은 날 때부터 버림받은채로 이세상에 나오는 것이다. 

그리도 버림받은 인생을 살다가 영원한 버림을 받아서 지옥의 형벌을 그것도 영원히 받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며 날때부터 정해진 것이요 버림받는 것이 기본인 것이 죄인이다. 

지옥의 형벌은 영원한 것이며 혹독한 것이다. 


(막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 9: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오죽하면 나사로집의 부자가 뜨거움가운데 아브라함에게 부릊짖었겠는가?

(눅 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고민한다는 말은 헬라어로 "오뒤나오"인데 애통하다, 괴로워하다, 고통하다라는 뜻의 단어이다. 거기는 불로서 소금치듯이 뒤적거리며 큰 고통을 받되 영원히 항상 받는 곳으로 사단과 그의 종들을 위하여 예비된 곳이다. 

거기에 귀신들린 사람은 다른 죄인들과 같이 저주가운데 사는 것에 더해서 영혼의 독립을 잃어버린채 귀신의 소유가 되어 귀신이 시키는대로 말도 하고 행동도 하고 죄를 짓고 살다가 영원하 무저갱으로 버림을 받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로 태움을 받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죄인이 당연히 바림을 받는다면 귀신들린 사람은 더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그런 죄인들을 찾아 오시고 구원하신 것은 전적이고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다. 

죄인들은 눈을 뜨지 못하는 벌레와 같이 주님이 찾아 오심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고 불쌍히 여겨주시는 것도 몰라서 슷로 교만하여져서 은혜를 저버리고 받지 않는다. 거기에 귀신들린 사람은 그의 안에 있는 악하고 더러운 영이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도록 훼방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하게 온갖 훼방을 일평생 저지르면서 그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그사람만이 아니라 그사람과 가까운 사람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을 함께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귀신들린 사람들의 참혹한 현실이다.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리는 것은 사악한 담대함이며 귀신들린 사람을 풀어 해방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거부하는 것은멸망의 교만한 몸짓만 되는 것이다. 


너 죄인은 어서 속히 회개하고 불쌍히 여김을 받고 구원을 받아라 

너 귀신들린 사람아 잠시후의 일을 알지 못하고 교만떨지 말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앞에 굴복하고 엎드려서 불쌍히 여김을 받으라. 티끌에서 나느 신접한 자와 같은 모든 말과 언행과 행위를 버리라


(사 29: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그아들에게 입맞추고 경배하라 혹시 불쌍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시 2: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버림받는 기본에서 벗어나 은혜를 받으라



(*.236.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