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이세상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첫성을 떼셨는데 그것이 그의 복음입니다.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리고 그는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마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 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 4: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마 4: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그것은 주님의 명령대로 회개하고 부르심에 응답하여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로 그의 교회를 이루신 것입니다. 

그 교회는 천국의 왕이신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그가 가지고 오신 하늘나라 곧 천국이 있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이 땅에 하늘나라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없고 그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도저히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 곧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는 두루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천국의 복음은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셨습니다. 교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고 병을 고쳐주지 못하고 연약한 것들을 고치지 못하는 교회는 속빈강정이며 그것은 교회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 종교단체에 불과 한 것이며 거기에는 하늘나라도 없고 하늘나라의 복음도 없으며 그리스도도 없고 하늘나라의 능력도 나타나지 않는 그래서 세상을 이기지 못하는 나약한 종교단체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교회라기 보다는 그냥 믿음도 없는 그렇고 그런 사람들의 모임일뿐입니다. 거기에다가 그것이 돈을 추구하면 그것은 상점이나 상회이지 교회가 아닌 것은 너무나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교회들과는 달리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는 사람들의 고통을 풀어 살리는 하늘나라의 권능으로 온세상에 소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마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마 4: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교회가 아닌 종교단체인 인간의 종교인 기독교는 아무리 선전을 해도 사람들이 모이지 않지만 하늘나라의 능력이 교회안에 나타나는 땅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늘나라의 권능이 나타나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에 온세상에 소문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님의 교회는 모든 죄인들의 병과 약한 것을 고치고 모든 앓는 자를 고치고 각색 병든자를 고치고 고통에 걸린자 귀신들린자와 간질하는 자 그리고 중풍병자들을 고칩니다. 

이번 전도세미나에서는 어느 목사에게 붙어 있던 60년 종교귀신이 쫓겨나고 많은 병들이 낫는 하늘나라가 있는 교회안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중에 한분이신 86세이신 권사님은 청력이 안 좋아서 보청기를 하고도 고통을 겪고 계셨는데 주님이 고쳐 주셔서 즉시 보청기를 빼내어 손에 들고 잘 들린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이번 전도세미나에서는 전도간증이나 회개간증이 아니라 생활이 변화된 열매간증들로 일색을 이루었습니다. 가정이 회복되고 물질문제가 해결되고 건강이 해결된 간증들이었습니다.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에 주님이 일하시지 않는 교회 곧 천국이 없는 교회는 속빈 강정이지만 지금도 이렇게 교회안에 천국이 임하면 주님이 일하십니다. 그러므로 그 옛날 주님이 일하실때의 일만이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일어납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지금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은 이 말씀대로 교회를 통해서 이와같은 일을 지금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 말씀을 믿습니다.  
(*.236.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