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바른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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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21:02:20)
아시나요?
당신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은 그렇게 사람의 뜻대로 받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영접하는 자는 그 이름을 믿는자예요.
그이름은 예수예요. 예수는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는 세상의 구주이시지요.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러므로 그 이름은 죄인들만 부를수 있는 이름이요 그이름을 믿고 주를 부르는 죄인은 구원을 받는거예요.
(행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주앞에서 내가 죄인됨을 처절하게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가증한 자들이요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지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말씀에서 천국은 우리가 죽어서 가는 하늘나라가 아니라 주님이 가지고 오신 하늘나라이며 구원받은 사람만 들어 가는 곳입니다. 자기가 죄인임을 주앞에서 고백하고 부르짖지 않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빌리그래함이 "결단의 시간"(The Hour of Decision)이라는 복음방송프로그램을 오랫동안 했는데요 그는 참으로 천사같은 사람이지만 그의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결단을 죄인이 할수 있나요? 구원받는 결단은 죄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아마도 생각이 있었다면 그 프로그램의제목을 "회개의 시간"(The Hour of Repentance)했어야 합니다. 누구를 구원하고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앞에서 죄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존재적인 회개를 하고 오직 불쌍히 여겨주심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롬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래서 구원은 사람이 자기 열심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러므로 구원은 죄인이 하나님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이 교회로 찾아가서 만날수 있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죄인을 찾아 오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이 찾아 오심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짐승같은 다른 이방민족과 다른 것은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구원해 주신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찾아 오시는 것이 은혜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을 직접 찾아 오시면 죽을까봐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성육신함으로 사람의 아들로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인들을 위하여 죄인들에게 온갖 고난을 다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갚아주셔서 예수를 믿기만 하면 거저 값없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열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에게 찾아 오셔서 거저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에게 하나님이 인격적으로 찾아 오신 일이 없다면 당신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목사와 장로라해도 몇대째 교회를 다니고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어도 하나님이 나를 찾아 오신 개인적인 사건이 없으면 구원받지 못한 거예요.
교회를 다녀도 주님에게 나가지 않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교회를 못다니는 환경에서도 주님께 나아가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모시고 살았던 경건한 사람들을 교회사를 통해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교회가 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교회생활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 세상에서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믿음으로 살지 못하고 교회에서 믿음이 있는척하는 가짜들은 다 지옥길에 있습니다.
그들은 회개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은 주를 따라가는 생활을 사는 것입니다.
시도행전 교회는 교인도 없습니다.
거기는 목사도 없었습니다.
거기는 주를 따르는 제자들만 있었습니다.
그기서 장로는 오늘날 장로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주를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목사라는 직분은 교사정도의 직분이었는데 자기들을 제자라고 부르기 부담스러웠던 불량품들이 교회지도자를 목사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오늘날 교회안에 복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다스리는 사도가 전무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도 없습니다. 그런가하면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혹 전도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의 교인들을 모집하는 모집책들입니다.
오순절날 교인들이 삼천명 들어 온 것이 아니라 주를 따르는 제자들이 삼천명 들어 온 것입니다.
(행 2: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안디옥교회도 에베소교회도 처처에 교회마다 제자들로 가득찼던 것이 사도행전의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은 목사라고 불리움을 받고 사람들이 자기를 장로라고 불러주는 것을 아주 부끄러워 해야 할 때입니다.
주를 따르는 생활과 희생이 없는 사람은 목사라도 주의 제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교회안에 주를 따라가는 제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따라가지 않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신학의 부르심을 받고 교단의 부르심을 받고 교회의 부르심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구원이 아닙니다.
주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아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당신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마귀의 자녀요 그런 사람을 주님도 세례요한도 "독사의 자식"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의 아비는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들은 교회를 해도 자기의 뜻과 정욕을 따라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주를 자랑할 것은 전혀 없는 사람들이며 교회만을 자랑합니다.
그들은 목사요 장로요 권사라할지라도 구원받지 못한 마귀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가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죽으면 천국에 갈줄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미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 나중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실시간으로 천국에 들어 갑니다.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이미 천국에 들어 왔지 않다면 당신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자요 구원도 받지 못한 사람이며 꺼지지 않고 영원히 타는 유황불의 그 잔의 소득이 되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찾아 오시는 구원을 받지 못하고 교회만 다니는 당신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며 짐승만도 못한 인생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죄인일뿐입니다.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느니라
주님이 이천년전에 외치신 천국의 복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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